넷기어, 2베이/4베이 소형 네트워크 스토리지 출시

Photo Image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는 가정 및 소규모 사무실에서 데이터 저장, 공유, 백업, 및 멀티미디어 서버로 활용이 가능한 소형 네트워크 스토리지(NAS) 2종을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넷기어 소형 NAS는 2개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장착이 가능한 ‘레디나스 듀어v2’ 모델과 4개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베이를 지닌 ‘레디나스 NV+v2’ 모델로 출시된다.

 각각 모델은 디스크 드라이브 저장 용량에 따라 각각 최대 12테라바이트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데이터 및 음악, 사진,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들을 중앙에 집중해 저장은 물론이고 공유, 백업, 원격 스트리밍 및 사설 클라우드 서버로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 모델 대비 두 배 빠른 데이터 처리 및 파일 전송 속도를 자랑하며 USB3.0 포트를 내장했다.

Photo Image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