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쇼핑클럽 클럽베닛, ‘Zero Price Week’ 이벤트 실시

국•내외 주요 명품 브랜드를 할인 판매하는 ‘클럽베닛’은 오는 18일까지 구입한 금액을 전액 쿠폰으로 돌려주는 ‘Zero Price Week’ 이벤트를 실시한다. 50만 원인 상품을 구매할 경우 1만 원짜리 쿠폰 50장을 발급해주는 것.
클럽베닛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구찌, 코치, 프라다, 지방시, 폴스미스 등 전 상품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구입한 금액의 일부를 적립해주거나, 일부 금액에 한해 쿠폰으로 발급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전액을 쿠폰 발급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클럽베닛 관계자는 “그동안 클럽베닛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구매 금액 전액 쿠폰 발급 이벤트를 벌이게 됐다”며 “쿠폰에 따라 중복이용 가능 쿠폰, 스페셜 딜, 적립금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이용정책을 잘 확인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프라이빗 쇼핑클럽 클럽베닛은 제품이 가품일 경우, 가격의 2배를 보상해 주는 제도와 구입한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백화점, 면세점과 동등한 수준의 A/S제도를 보장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주고 있다.
또한 국내 대형백화점은 물론 아울렛, 면세점 등에 입점돼 있는 브랜드 본사와의 제휴를 통해 정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온라인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 제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프리미엄 아울렛의 장점을 갖고 있으면서, 온라인이기 때문에 편리하게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대형 유통업체들이 선보인 프리미엄 아울렛이 교외지역에 위치해 있는 것을 감안할 때 ‘클럽베닛’은 온라인을 통해 접속만 하면 언제든지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Zero Price Week’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클럽베닛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