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세계 재난 방송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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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파관리소 CS기동 팀이 서울시내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전파환경을 측정하고 있다. 위급 상황 시 라디오와 DMB방송 등을 보고 들을 수 없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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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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