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따소미’ 홍보대사가 됐다. 지역난방공사측은 박 아나운서의 단정한 이미지를 접목해 글로벌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하는 공사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정승일 지역난방공사 사장은 “별도 보수 없이 공익을 위해 홍보대사를 맡아줘 고맙다”며 “향후 공사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시너지 효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 아나운서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만큼 국가 에너지절약 위해 범국민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의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호기자 snoop@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