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게임인재 `테크 패밀리십` 1기 모집

 네오위즈게임즈가 멘토 프로그램을 신설, 역량 있는 게임 인재 양성에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기술 및 인프라 부문 인턴십 프로그램인 ‘테크 패밀리십(Tech Familyship)’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테크 패밀리십은 우수한 기술 인력을 조기에 발굴 및 양성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멘토 제도를 도입해 채용된 인재의 성장 로드맵을 함께 계획하고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회사와 지원자 모두의 질적 발전을 꾀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개발 △연구개발 △정보분석 △보안기술 △시스템엔지니어 등 총 5개 분야에서 30여명을 모집하게 되며, 지원 자격은 기술 직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경력 1년 미만의 기졸업자 및 2011년 8월,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다. 입사원서는 오는 25일까지 네오위즈게임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들은 3개월 간 자신의 멘토와 함께 현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기간 중 우수 인턴에게는 네오위즈게임즈 정규직 입사 특전이 부여된다. 이외에도 부문별 최우수 인재에게는 별도 포상이 지급 될 예정이다.

 회사는 향후 테크 패밀리십을 연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해 우수 인력의 조기 발굴 및 확보의 장으로 삼는 한편, 게임 산업에 관심 있는 젊은이들의 채용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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