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위브 테크놀로지스(대표 최태훈)는 스마트기기 보안관리 솔루션 ‘젠프라이즈 MDM(Mobile Device Management)’이 공공과 금융 등 대규모 사이트에 잇따라 적용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젠프라이즈 MDM’은 올인원(All-in-One) 모바일 관리 솔루션으로 안드로이드, iOS, 블랙베리, 윈도 모바일 등 주요 운용체계를 모두 지원한다.
또 다양한 규모의 글로벌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기능의 다양함과 완성도를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크로스위브는 고객 요구에 따라 이기종 시스템과의 연동을 지원하는 등 경쟁 제품과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크로스위브 관계자는 “시장의 요구 사항에 따른 보안 기능을 추가 개발하고 다른 모바일 보안솔루션과의 원활한 연동 등을 추진할 것”이라며 “통합 모바일보안관리 솔루션의 중추신경이 되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
2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3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4
앤트로픽 '미토스', 한 달 만에 SW 보안 취약점 1만개 확인
-
5
레오 14세 교황 “인류 보호 위해 AI '무장해제'해야”…첫 회칙 발표
-
6
에이치시티, 국내 최대 전장 EMC 시험소 'M솔루션 센터' 준공
-
7
“AI 에이전트 시대 보안 위협도 확대…최소 권한·인간 감독 필수”
-
8
[6·3 선택, 후보에게 묻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AI 시대에도 사람 중심, 경기교육 대전환 이끌겠다”
-
9
윙사이드, 창업 4개월 만에 美 개척…“AI 충전 인프라 공략”
-
10
[AI와 디지털전환] AI 경쟁의 본질은 데이터 공급망에 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