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회장 서유열)가 빌딩스마트협회, 건설IT융합학회와 국내외 건설IT융합 산업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 관련해 21일 ‘건설IT융합학회 창립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제휴는 첨단 IT를 건설산업에 적용하여 IT융합을 통한 건설산업의 정보화, 친환경화를 추구하며 건설IT융합 시장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스마트홈산업협회는 앞으로 빌딩스마트협회, 건설IT융합학회와 공동으로 국내와 국제 건설IT융합 분야 동향 연구, 건설IT융합 기술발전 연구, 건설산업의 IT융합 적용을 위한 정책연구, 각종 표준연구와 기술개발을 위한 교류 활동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스마트홈산업협회 박찬업 부회장은 “3개 기관 협력을 통해 건설IT융합분야의 산·학·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