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피곤하면 훨씬 더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고, 허리가 아프면 만사가 불편하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이 무거워진다. 체력은 곧 바닥이다. 그래서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이들에겐 다소 특별한 방법들이 필요하다. 책상에 앉아 있을 때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할 점은 조명과 자세다. 되도록이면 자연광에서 보는 것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밤 10시 이후에는 눈의 피로도가 급증한다. 특히 어두운 공부방이라면 그 피로도는 더욱 높다. 해뜸안과 이지영원장은 “자연광이 없는 상태에서 책을 볼때는 반드시 전체조명과 스탠드류의 부분조명을 함께 써야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수험생과 사무직 종사자의 피로를 덜어주는 상품들을 소개한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보면 허리에 무리가 간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보면 디스크나 만성 요통으로 이어지게 된다. 의자 등 받침 형태의 자세 교정기구 ‘쎄라퓨티카’[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xfrom=search^prd&prdNo=167062153]는 척추가 받는 압력을 줄여줘 허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등받이다. 이런 효능을 인정받아 미국 카이로프락틱 협회의 ‘오토 서포트’(Auto Support; 척추를 자연스러운 곡선상태로 유지해주는 등 쿠션) 인증을 획득했다. 기존에 사용 중인 의자에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설치와 관리가 간편하며 차량용으로도 쓴다. 스탠드는 눈부심이 덜한 LED 스탠드를 쓰는게 좋다. SHU `LH-100`[http://www.shoop.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513]은 기능이 많은 LED스탠드다. 빛 확산 필터를 덧씌워서 눈부시지 않다. LED 수명은 5만 시간. 밝기는 3단계로 조절한다. 자외선 살균기, 피톤치드 휘산기, 음이온 발생기 등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편의 기능을 곁들였다.모니터며 PC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전자파는 두통, 기억력 감퇴 등을 일으켜 집중을 방해한다. 전자파차단에는 ‘전자파필터세파’[http://e-wavetech.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6785422&category=001]가 가장 좋은 대안이다. 이 제품은 전압과 전류의 변화를 억제 회로를 내장, 전기•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10분의 1이하로 줄여준다. 전원에 바로 꽂는 형태이므로 즉각적인 전자파 감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명은 반영구적이다. 업무 및 학습능률을 올려주는 상품들은 학습용품전문코너[http://www.shoop.co.kr/shop/goods/goods_grp_02.php]에서 가격비교 최저가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종민 기자 2myway@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