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코웨이가 골프단을 창단했다.
웅진코웨이는 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골프단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웅진코웨이 골프단은 주장 문수영(26) 선수와 김지현(19) 선수, 최민경(17) 선수를 주축으로 출발한다. 현재 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선화(24) 선수와 서브 스폰 계약을 체결했다. 홍준기 웅진코웨이 사장은 “스무살의 청년기업 웅진코웨이처럼 젊고 역동적인 골프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