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창 파워맥스 대표가 17일 2011년 한국전기산업진흥회 정기총회에서 10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아울러 장 신임회장은 한국전기산업진흥회의 병설기구인 한국전기산업기술연구조합 이사장도 겸임하게 되며 임기는 3년이다.
장 회장은 “중전기 산업은 안정적으로 성장했으나, 타산업의 의해서 상대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정부와 한전 등의 대수요처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정부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위한 대기업 협의회, 정책위원회 등을 구성해 진흥회 발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 회장은 서울대 전기공학과와 미국 일리노이 경영대학원을 졸업, 이천전기공업 대표 및 전기공업발전 민간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해왔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