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17일부터 28일까지 총 1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부스에서 방문자를 대상으로 신제품 ‘EOS 600D’와 ‘EOS 1100D’의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3월 중 출시 예정인 두 신제품은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들을 처음으로 만난다. EOS 600D는 지난해 선보였던 ‘EOS 550D’의 후속 기종으로 캐논의 입문용 DSLR 기종 중 비교적 다양한 기능이 들어간 기대작이다.
체험 행사는 전시된 ‘EOS 600D’와 ‘EOS 1100D’를 가지고 실제로 촬영을 해보며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체험존’, 가족 및 친구 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사진을 촬영해주는 ‘포토존’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강동환 사장은 “신제품 출시에 앞서 고객들이 기다림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EOS 600D’와 ‘EOS 1100D’의 뛰어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