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SKT 임원 `CEO 사회적기업 릴레이 자원봉사` 참여 발행일 : 2010-12-02 15:45 업데이트 : 2014-02-14 21:4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SK텔레콤 임원들이 2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친환경 의류제조 사회적기업 오르그닷에서 ‘CEO 사회적기업 릴레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왼쪽부터 박용주 CSR 실장, 신영철 SK와이번스 사장, 정만원 사장, 남영찬CR&L 총괄이 SK와이번스의 홈구장인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그린 유니폼’을 들고 있다. 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