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25일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2010년 기술창업 선도기업인’시상식을 갖고, 선도 청년기업 및 기술창업 우수사례자 40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주재철 에이피텍 사장과 김정현 딜라이트 사장은 각각 선도 청년기업 및 기술창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지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주재철 에이피텍 사장은 2005년 창업 후 LCD·LED용 반도체 장비를 개발, 회사 매출액을 2008년 44억원에서 2009년 210억원으로 390% 가까이 급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정현 딜라이트 사장은 학생 창업자로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귓속형 보청기를 생산, 기술 창업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