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넷앱(대표 존 피트)은 가상화 솔루션 ‘VM웨어 뷰 4’ 사용 고객을 위한 ‘넷앱 라피드 클로닝 유틸리티(NetApp Rapid Cloning Utility) 3.0’을 10일 출시했다.
라피드 클로닝 유틸리티는 인프라 내 가상머신(VM)을 최적화하여 효율적인 스토리지 환경을 구현한다. 스토리지 증설 없이 싱글이미지를 수백 회 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스토리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한국넷앱은 VM웨어를 비롯한 가상화 솔루션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기업고객이 손쉽게 가상화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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