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www.nicstech.com)는 자사 통합PC보안 제품인 ‘세이프피씨 엔터프라이즈’가 자료유출방지 관련 국제공통평가기준(CC)인증 EAL2(Evaluation Assurance Level 2)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세이프피씨 엔터프라이즈’의 가장 큰 특징은 통합PC보안 서비스를 통해 내부자에 의한 PC시스템 남용이나 주요 정보 유출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사용자에 의한 정보 유출, 정보 도용, 정보 파괴, 정보 변조를 방지하고 외부 침입자의 접근을 탐지, 차단해 중요 정보를 보호하고 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할 수 있다.
닉스테크 박동훈 대표는 “통합보안 PC 제품으로는 가장 먼저 CC인증을 획득했다”며 “이번 CC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보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닉스테크는 최근 우리금융지주, 신한카드, 신한증권, 푸른상호저축은행 등 금융권과 연세 세브란스병원 프로젝트 등을 수주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