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정보보호 관리 기업인 시만텍은 지난 10년간 전세계 3억대 이상의 데스크톱과 랩톱을 윈도 2000, XP 및 비스타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윈도7으로의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7단계 전략’과 이에 대응하는 시만텍의 솔루션을 4일 발표했다.
시만텍이 밝힌 윈도7으로의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7단계 전략은 △기존 시스템 환경을 평가하고 계획을 수립하라 △표준 윈도7 이미지를 만들어라 △설치할 애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을 확인하라 △개인 사용자 설정과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라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마이그레이션 진행 과정을 모의 테스트하라 △마이그레이션 이후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라 등이다.
또한 시만텍은 “윈도7은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운용체계 중 보안 기능이 가장 뛰어나지만 그 어떤 운용체계도 보안 공격에 스스로 대비할 수는 없다”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시만텍은 ‘윈도7 프로페셔널’과 ‘시만텍 엔드포인트 프로텍션’ 솔루션을 통해 윈도7 사용자들이 성능과 시스템 자원에 최적화된 엔터프라이즈급 보호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다양한 보안 위협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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