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랩(대표 이광후)은 ‘웹-데이터베이스 공격탐지로그 데이터 상관관계 추적에 의한 통합 보안 시스템 및 방법’ 기술에 관한 특허 등록이 결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특허기술은 웹애플리케이션을 경유하는 불법적인 데이터베이스 접근에 대해 웹 방화벽에서 생성하는 연동로그와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실제 해커를 추적해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2008년 신기술아이디어타당성평가 사업에서 우수기술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번 특허 기술이 적용된 웹 방화벽 ‘웹 인사이트 SG’과 데이터베이스방화벽 ‘DB 인사이트 SG’을 사용하는 고객은 내부와 외부의 다양한 경로를 통한 데이터베이스 쿼리에 대해 접근제어와 감사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웹방화벽의 정책 설정을 더욱 정교하게 수립할 수 있다.
모니터랩 이광후 대표는 “웹방화벽과 데이터베이스방화벽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회사로서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특허기술로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상용화부분에 연구개발을 지속 투자함으로써 고객만족을 높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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