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는 미국 사설망 구축 전문업체인 ‘크로스링크’와 100만달러 규모의 솔루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스프리트의 핵심기술인 3스크린 미디어 컨버전스 플랫폼인 컨버전스원(Convergence One), DCD(Dynamic Content Delivery), 인트로패드 등을 공급한다.
인스프리트는 크로스링크 등 해외 전문업체와 협력 폭을 넓혀 통신사업자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융복합 시장과 기업용 시장에서 라이선스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크로스링크는 인스프리트의 솔루션을 구축해 기존 주력사업인 IT컨설팅 외 컨버전스 서비스에 나선다.
한편, 3스크린은 IP 기반의 통합 네크워크로 PC(인터넷), TV 그리고 모바일 디바이스 등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