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KCC건설(대표 정몽열)이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 릴리즈 12(Oracle E-Business Suite Release 12)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KCC건설은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로 IFRS를 반영한 재무회계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월 결산일을 기존 25일에서 5일로 단축했다.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는 모든 부서에 걸쳐 완전한 뷰를 제공하고, 일관된 재무 및 운영 정보를 토대로 성과를 산출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직원들에게 각자의 직무에 적합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젝트 수명 주기에 걸친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여 불확실성을 예측하고 적극적으로 대비하도록 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