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대표 이중현)이 중견 중소기업 시장에서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 및 개별시스템을 잇달아 수주했다.
더존은 최근 금형 전문기업인 재영솔루션의 IFRS 연결결산공시 시스템을 시작으로 생물자원 전문기업 이지바이오, 치과용 의료장비 제조업체인 바텍, 어학원으로 유명한 청담러닝 등 100여개 기업의 IFRS 연결 및 개발 시스템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재윤 더존비즈온 마케팅본부 상무는 “더존은 모기업의 IFRS 연결공시 솔루션과 개별회사의 IFRS 적용 ERP 시스템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상장기업 중 절반이 넘는 827개사가 이미 더존 ERP를 사용하고 있다”며 “대기업 IFRS 구축에 성공하면서 중소기업도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