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A(대표 김용대)는 10일 12개의 전사적 IT 관리(EITM, Enterprise IT Management) 신제품 및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기업의 IT 관리, 거버넌스, 자동화 및 보안에 대한 포괄적 기능을 활용해 가상 컴퓨팅 환경에서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인다.
가상화 환경을 지원하는 CA의 EITM은 인프라 관리와 비즈니스 중심 자동화 솔루션인 △CA 스펙트럼 서비스 어슈어런스 △CA 스펙트럼 오토메이션 매니저 r11.7 △CA e헬스 퍼포먼스 매니저 r6.2 등으로 구성됐다. CA는 가상 및 물리적 환경에 대한 관리 단순화와 자동화로 고객들이 비즈니스 위험을 줄이고 이기종 환경에서 보다 신속하고 확실하게 가상화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용대 한국CA 사장은 “CA의 EITM솔루션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가상화된 자원과 시스템을 관리할 때 통제와 비즈니스 민첩성 간의 균형을 확보할 수 있다”며 “CA 솔루션은 대중적인 가상화 플랫폼의 관리기능을 기반으로 구축되지만, 전반적인 비즈니스 성과 향상을 위해 엔터프라이즈급 이기종 관리와 함께 확장된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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