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은 5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다이내믹 인프라스트럭처 2010’ 세미나를 열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전략과 클라우드 컴퓨팅 구축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날 한국을 찾은 아네트 밀러 IBM 다이내믹인프라스트럭처 총괄매니저는 “다양한 솔루션을 결합하여 고객에게 효율적인 IT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