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은 5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다이내믹 인프라스트럭처 2010’ 세미나를 열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전략과 클라우드 컴퓨팅 구축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날 한국을 찾은 아네트 밀러 IBM 다이내믹인프라스트럭처 총괄매니저는 “다양한 솔루션을 결합하여 고객에게 효율적인 IT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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