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대표 현태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7’을 지원하는 데스크톱 가상화솔루션 ‘VM웨어 워크스테이션 7’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윈도7의 32비트 및 64비트 버전을 모두 지원하며 ‘윈도 에어로’ ‘다이렉트 9.0c 쉐이더 모델’ 등을 위한 3D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구현한다.
최대 4개 가상프로세서 또는 가상코어를 가진 가상머신(VM)을 생성할 수 있으며 CPU 자원 추가 확보가 필요하면 VM을 일시적으로 정지시킬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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