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대표 이영권)는 보잉의 자회사인 콘티넨털 데이타그래픽스(CDG)가 2D-3D 변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솔리드웍스의 3D CAD를 채택했다고 2일 밝혔다.
전세계 모든 보잉 상용기의 그림이 포함된 카탈로그 및 유지 관리 설명서를 작성하고 게시하는 CDG는 폭넓은 파일 형식을 지원하는 솔리드웍스의 3D CAD도입해 2D 그림을 3D 모델로 쉽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게 됐다.
CDG는 솔리드웍스의3D CAD 솔루션을 활용해 3D 데이터를 2D 등각 투영, 부품 유지관리 설명서(CMMs)나 그림 포함 파트 카탈로그(IPC) 기술 관련 그림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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