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지난 27일 창립 9주년을 맞아 뮤지컬 단체 관람 등 다채로운 창립기념행사를 했다.
토마토시스템의 임직원 150여명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의 팝 뮤지컬 ‘올슉업(All Shook Up)’을 관람했으며 공연이 끝난 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상돈 사장은 “이번 창립행사는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함께 공연은 관람했다”며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문화행사로 의미 있게 행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토마토시스템은 2000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해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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