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은 지난 27일 창립 9주년을 맞아 뮤지컬 단체 관람 등 다채로운 창립기념행사를 했다.
토마토시스템의 임직원 150여명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엘비스 프레슬리 음악의 팝 뮤지컬 ‘올슉업(All Shook Up)’을 관람했으며 공연이 끝난 뒤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상돈 사장은 “이번 창립행사는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함께 공연은 관람했다”며 “젊음과 열정이 넘치는 문화행사로 의미 있게 행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토마토시스템은 2000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지난해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