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는 지식경제부 주최로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9 벤처기업대상’에서 벤처기업 부문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설립된 트리니티소프트는 2008년 정부통합전산센터(대전,광주) 정보보호보강사업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3차례의 사업에 웹 방화벽 솔루션 ‘WEBS-RAY(웹스레이)’를 80여대 납품했고, 지식경제부, 행정안전부, 외교통상부 등 공공 기관에서 뛰어난 납품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웹 방화벽 부문 최초로 품질경영시스템 규격인 TL9000(Telecommunication Leadership 9000) 인증을 획득한 바 있어 이번에 상을 수여받게 됐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