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이 건강 관련 애플리케이션으로 앱스토어 공략에 나선다.
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 www.uracle.co.kr)은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모바일 오픈 마켓 ‘티스토어’와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 총 7종의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티스토어에서는 테마별 건강안내, 금연관리, 물 섭취량관리, 바이오리듬·운세, 임신관리 및 월경주기 관리 등의 제품을 내놓았고 유럽에서 서비스 중인 삼성 앱스토어에는 사운드박스(Sound Box for Omnia), 바이오리듬, 골프, 임신관리 등이다.
이 중 사운드박스는 헬스·라이프 부문에서 다운로드 건수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염윤호 유라클 전략기획실장은 “u헬스케어와 모바일은 유라클의 주력사업으로 이번 솔루션 출시는 주력 부문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포석”이라며 “향후에는 애플 앱스토어에도 서비스를 내놓겠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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