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R, CCTV 전문회사 코디콤(대표 김혜란)은 15일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소프트런(대표 황태현)의 주식 10만4500주(41.11%)를 60억6340만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소프트런은 보안 패치관리솔루션 전문회사로 대한민국에 ‘패치관리’라는 단어가 생소하던 2003년부터 패치관리시스템 시장 , 패치관리시스템인 ‘인사이터(Inciter)’를 출시하며 관련 시장을 개척해왔다.
소프트런측 관계자는 “보안 사업에는 변동이 없으며 인력도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양사는 이번 인수에 대해 곧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코디콤이 소프트웨어 보안회사인 소프트런 인수에 성공해 시너지를 낸다면 물리적 보안과 정보보호의 훌륭한 결합으로 좋은 선행 사례를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