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분산서비스거부(DDoS) 및 웜 사전예방 프로그램인 ‘프리-가드(PRE-GUARD)’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리-가드’는 기존의 경계선 보안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내부 사용자에 의한 DDoS공격 가담 및 웜바이러스 확산 트래픽을 사전에 차단, 안전하게 네트워크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개별 정보 보안 소프트웨어다.
기존 게이트웨이 보안제품이 들어오는 공격을 탐지·차단했다면, 이번에 출시한 프리-가드는 내부 사용자 PC단에서 발생하는 DDoS트래픽을 탐지·차단, 좀비 PC를 가려냄으로써 DDoS 공격 발생을 원천 방지한다는 데 차별 점이 있다.
또한 기존 PC보안제품은 공격 발생 이후 사후처리 개념에 가까웠다면, ‘프리-가드’는 PC에서 발생하는 유해 트래픽을 탐지하여 차단함으로써 웜 바이러스 확산을 사전 방지할 수 있다. 프리-가드는 지난 9월 특허 출원을 끝낸 상태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10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