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분산서비스거부(DDoS) 및 웜 사전예방 프로그램인 ‘프리-가드(PRE-GUARD)’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리-가드’는 기존의 경계선 보안 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내부 사용자에 의한 DDoS공격 가담 및 웜바이러스 확산 트래픽을 사전에 차단, 안전하게 네트워크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개별 정보 보안 소프트웨어다.
기존 게이트웨이 보안제품이 들어오는 공격을 탐지·차단했다면, 이번에 출시한 프리-가드는 내부 사용자 PC단에서 발생하는 DDoS트래픽을 탐지·차단, 좀비 PC를 가려냄으로써 DDoS 공격 발생을 원천 방지한다는 데 차별 점이 있다.
또한 기존 PC보안제품은 공격 발생 이후 사후처리 개념에 가까웠다면, ‘프리-가드’는 PC에서 발생하는 유해 트래픽을 탐지하여 차단함으로써 웜 바이러스 확산을 사전 방지할 수 있다. 프리-가드는 지난 9월 특허 출원을 끝낸 상태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