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유라클(공동대표 조준희·박재홍 www.uracle.co.kr)은 식품업계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매장 내 식품을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현장업무지원(FFA) 솔루션을 개발해 이를 탑재한 스캔 휴대폰을 CJ제일제당에 공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전국지점의 CJ제일제당 식품담당 MD들은 스캔 휴대폰으로 식품의 재고 및 주문, 판매관리 등을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어 식품의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우석 모바일사업팀장은 “신선식품은 유통기한이 짧아 주문부터 매장진열까지 최대한 시간을 줄이고 결품을 방지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면서 “모바일FFA 시스템은 식품 및 매장관리 업무를 모바일화해 식품관리의 정확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