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대표 현태호)는 재해발생시 데이터 자동 복구를 지원하는 재해복구 솔루션 ‘VM웨어 v센터 사이트 리커버리 매니저 4’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공유된 복구 사이트를 통해 ‘다 대 일(many-to-one)’ 장애조치를 취할 수 있다. 중앙집중화 방식의 복구계획 관리 기능을 자동화함으로써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재해상황에서 복구작업은 기업에 있어 가장 힘들고 복잡한 문제”라며 “새로 출시한 솔루션을 통해 기업이 보다 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재해복구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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