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대표 우미영)는 가상 데스크톱을 제공해줄 수 있는 ‘시트릭스 젠데스크탑4’를 출시했다.
젠데스크탑4는 단순 데스크톱 기능을 사용하는 직원을 위한 서버 기반 가상 컴퓨팅, 프로페셔널 유저와 하이엔드급 애플리케이션 사용 유저를 위해 블레이드 PC처럼 서버 당 데스크톱 하나씩 할당하는 방식 등 유연한 적용이 가능하다.
관리는 중앙에서 되지만 사용자 디바이스의 로컬 자원을 활용하는 데스크톱 스트리밍과 같은 클라이언트 측면의 옵션도 지원하기 때문에 데이터센터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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