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사극 ‘바람의 나라’가 국제에미상 미니시리즈 부문 최종결선에 진출했다고 6일 밝혔다. 미국 국제 TV 과학 예술기구(IATAS)가 주관하는 국제 에미상은 각국 방송사와 제작사가 참여하는 세계적 종합 미디어 행사다.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 1월까지 방송된 바람의 나라는 고구려가 건국 초기 성읍 국가에서 강력한 왕권국가로 성장하기까지의 역사와 그 초석을 다진 대무신왕 무휼의 삶을 그렸다. 당시 송일국, 최정원, 정진영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올해 국제에미상 수상자 발표 및 시상식은 11월21일 미국 뉴욕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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