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 www.softcamp.co.kr)는 자사의 가상영역 보안 솔루션인 ‘에스-워크 포 지아이에스(S-Work for GIS)’가 국토해양부·행정안전부가 주관기관인 국가공간정보체계 2차 시범구축 사업의 일환인 ‘공간DB 보안 소프트웨어 구매’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분산·구축 운용되고 있는 공간정보시스템을 서로 연계·통합함으로써 국가공간정보 자원의 공동 활용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미 이번 사업의 1차 시범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는 소프트캠프는 1차 시범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가공간정보체계 사업의 이해를 바탕으로 2차 사업도 완벽히 수행할 계획이다.
소프트캠프 함호철 공공영업부장은 “에스-워크 포 지아이에스는 사용자간 협업이 원활할 수 있도록 보안이 적용된 환경에서의 데이터 공유를 제공하는 등 GIS 데이터의 특성에 최적화된 모든 정보 유출 방지 방안을 제공해 국가공간정보체계의 공간DB 보안을 위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