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신종 악성코드에 실시간으로 대처할 수 있는 악성코드 분석 자동화 시스템(ARES AhnLab Researcher"s analysis Environment System. 그리스 신화 속 전투의 신)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침해사고대응팀(CERT), 중국 악성코드분석센터, 미국 및 멕시코 등 주요 거점에 구축한 보안 위협 수집·분석 시스템과 함께 글로벌 수준의 긴급 대응체계를 갖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ARES는 실행 가능한 악성코드의 행위 기반 데이터를 추출, 분석 보고서 출력 및 악성 여부를 판별해 진단 시그니처를 추출하는 일련의 과정을 자동 처리하며 매시간 단위 엔진 업데이트 체계로 배포해 침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