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업체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연구개발 인력 20∼3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컴퓨터 악성코드, 보안위협 분석·대응 분야 인력을 찾는다.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김홍선 대표는 “장기적인 경기불황, 특히 정보기술업계의 침체가 이어지는 시기는 핵심 인재 투자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며 “인재 양성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