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22일 압축 유틸리티(utility) 제품 ‘브이(V)3 집(Zip)’을 내놓았다.
개인에게 무료, 기업에는 유료로 공급한다. 국제적으로 통용하는 40여 파일 압축 포맷을 지원하고, 국내 압축 소프트웨어와도 호환하는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또 ‘V3’와 연동해 컴퓨터(PC) 보안성을 높일 수 있게 했다.
가정용 PC에는 무료로 내려받아 쓸 수 있고, 기업 등은 사용자 30명을 기준으로 84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