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감지 카메라 공급·시스템 개발업체인 MDS테크놀로지(대표 김현철)는 신종플루 감염 의심자를 신속·정확하게 가려내는 소프트웨어(SW) ‘플루디텍터(Fludetector)’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열감지 카메라가 의료용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해당 국제표준인 ISO 규격은 물론이고 전용 SW가 필요하다.
플루디텍터는 주변 환경 변화에 따른 온도를 자동 보정하는 ATC(Automatic Temperature Compensation) 기능을 지원하며 여러 사람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게 한다.
장명섭 MDS테크놀로지 CTO는 “다양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종플루 검사 전용 SW를 개발했다”면서 “신종플루 확산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