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 www.tobesoft.co.kr)는 멀티브라우저를 지원하는 X인터넷 기반의 유무선 통합 플랫폼인 ‘마이플랫폼 V3.3’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익스플로러(IE)·파이어폭스·오페라 등 다양한 상용 인터넷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아랍어나 러시아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지원한다.
X-업 엔터프라이즈 매시업 서버의 활용으로 웹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고 편집창을 확대했다. 다이나믹 가이드라인 기능도 추가했다.
김형곤 투비소프트 사장은 “개발편의성 강화 등 더욱 강력해진 마이플랫폼 V3.3을 기반으로 국내 최고의 X인터넷 솔루션 위상을 유지하고 고객서비스도 강화할 것”이라며 “마이플랫폼 V3.2는 2014년까지 유지보수를 지속한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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