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 www.tobesoft.co.kr)는 멀티브라우저를 지원하는 X인터넷 기반의 유무선 통합 플랫폼인 ‘마이플랫폼 V3.3’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익스플로러(IE)·파이어폭스·오페라 등 다양한 상용 인터넷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아랍어나 러시아어를 포함한 다국어를 지원한다.
X-업 엔터프라이즈 매시업 서버의 활용으로 웹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고 편집창을 확대했다. 다이나믹 가이드라인 기능도 추가했다.
김형곤 투비소프트 사장은 “개발편의성 강화 등 더욱 강력해진 마이플랫폼 V3.3을 기반으로 국내 최고의 X인터넷 솔루션 위상을 유지하고 고객서비스도 강화할 것”이라며 “마이플랫폼 V3.2는 2014년까지 유지보수를 지속한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