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김봉오)은 행정안전부에서 이달로 예정한 ‘정보통신망법 준용 개인정보보호 실태 점검’ 대상 기업을 직접 방문해 개인정보보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보통신망법 준용 사업자 개인정보보호 방법론’을 기반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들을 1일 방문해 가장 취약한 보안상의 문제점을 제시하며 자사의 개인정보 검색 솔루션인 ‘이글아이-오딧 버전(audit version)’으로 PC 내 존재하는 개인정보 파일 현황도 검사해준다는 것이다.
회사 측은 인포섹 홈페이지(www.skinfosec.co.kr)로 신청자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말 행정안전부는 정통망법 개정으로 전국 22만여개의 민간업체와 정부 주요 공공기관 등의 개인정보 관리현황을 조사해 사안의 경중에 따라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를 유출한 곳을 공개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