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김봉오)은 행정안전부에서 이달로 예정한 ‘정보통신망법 준용 개인정보보호 실태 점검’ 대상 기업을 직접 방문해 개인정보보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정보통신망법 준용 사업자 개인정보보호 방법론’을 기반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들을 1일 방문해 가장 취약한 보안상의 문제점을 제시하며 자사의 개인정보 검색 솔루션인 ‘이글아이-오딧 버전(audit version)’으로 PC 내 존재하는 개인정보 파일 현황도 검사해준다는 것이다.
회사 측은 인포섹 홈페이지(www.skinfosec.co.kr)로 신청자를 받는다.
앞서 지난달 말 행정안전부는 정통망법 개정으로 전국 22만여개의 민간업체와 정부 주요 공공기관 등의 개인정보 관리현황을 조사해 사안의 경중에 따라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를 유출한 곳을 공개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