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광고 시장에 새로운 효과지표가 개발되었다.
배너광고를 보고 클릭한 이용자를 집계하던 기존 방식에서 이제는 배너광고를 보고 검색한 이용자까지 집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인터넷 광고 미디어렙사인 `메조미디어`는 지난 1일, 온라인 배너광고에 노출된 이용자들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고 광고주 페이지로 들어왔는지, 어떤 검색엔진을 활용했는지 등의 측정이 가능한
온라인 광고 솔루션 ` Mezzo STI`를 개발 및 특허출원했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온라인 광고 측정기술은 이용자가 광고에 노출된 수치와 클릭한 수치, 광고를 본 유저의 이동경로를 추적하는 기술 등이 가능하였으나, 이번 개발로 온라인 광고 배너 측정을 검색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메조미디어 미디어전략팀 박혜영 팀장은 "그동안 수치화 하지 못해 증명할 수 없었던 `배너광고의 검색 유발효과`를 측정해 기쁘다"며 클릭효과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배너의 노출효과에 대한 새로운 재조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