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메신저 금융사기 피해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에 ‘신고’ 탭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메신저창 하단의 ‘투데이’와 ‘문자’ 탭 사이에 신설된 ‘신고’ 탭에는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법이 피해상황 유형별로 설명돼 있다. △내 계정이 도용된 경우 △친구의 ID로 해커가 돈을 요구한 경우 △실제로 돈을 송금한 경우 등 시나리오에 따른 대응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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