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스온넷(대표 손경식 www.taxonnet.co.kr)은 세무회계사무소에 전문 프로그램을 4000카피 이상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공식 출범을 발표한 지 1년 8개월 만에 이뤄진 일로, 이로써 세무회계사무소 시장 점유율 50%를 넘어섰다고 택스온넷은 파악했다. 국내 세무회계사무소는 약 8000개가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중 34%는 국세청 전자신고용으로 이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어, 전체 고객의 70% 이상이 유료 고객인 것으로 집계됐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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