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컨설팅(대표 권원일)과 애자일컨설팅(대표 김창준)은 애자일방법론 XP의 창시자인 ‘켄트 벡’을 초청해 2일과 4일 공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7일부터 9일까지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켄트 벡과 함께하는 워크숍도 개최한다.
애자일 방법론은 소통을 중심에 둔 소프트웨어(SW) 개발 방법론이다. 이번 세미나와 워크숍에서는 SW를 한 번에 조금씩 설계하는 방법, 변화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내는 방법, SW 심층 구조를 이해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한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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