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용 적외선 센서’를 비롯한 6개 우주 핵심기술 개발과제에 9월부터 3년간 각각 40억원씩 지원된다. 우주발사체 관련 기술을 포함한 11개 우주기초연구 과제에도 5년간 매년 2억원씩 투입된다.
31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우주기초원천기술개발사업 추진위원회’를 열어 이처럼 결정했다.
우주개발사업과 우주핵심기술 확보를 함께 추진해 관련 기술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게 사업 목표다. 우주핵심기술 수입을 줄이고, 전략기술을 독자 개발할 발판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 과제라는 게 교과부 측 설명이다.
교과부는 ‘우주연구개발사업(가칭) 활성화 방안’도 올해 안에 마련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