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제임스우)는 1일부터 250대 이하 컴퓨터(PC)를 운용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윈도 7 프로페셔널’ 갱신(업그레이드) 비용을 15% 깎아주기로 했다.
오는 12월 31일 이전에 컴퓨터 운용체계(OS)를 ‘윈도 7 프로페셔널’로 갱신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장홍국 한국MS 이사는 “‘윈도 7’은 저비용·고효율을 추구하는 중소기업에 최적화한 기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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