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소프트(대표 박현열)는 해외 수출용 내비게이션 SW인 ‘스피드나비’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스피드나비 유니온’을 개발, 9월부터 인도 및 북미 지역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피드나비 유니온’ 버전은 서버 기반의 지도 포맷 및 GUI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통합소스를 적용해 품질편차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국가별 버전을 각각 개발했다.
국가별·HW 업체별 호환이 가능하다. 또 사용자들이 원하는 사진을 배경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저 스킨 등 개인화 기능도 추가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2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3
보조금 끊긴 BYD “자체 지원”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4
현대차 지난달 판매 또 감소…기아는 상반기 역대 최대
-
5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
6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42조원 투자… 'AI 자율주행·항공' 거점 키운다
-
7
기아, 'The 2027 타스만' '오픈베드' 계약 개시…3399만 원부터
-
8
제네시스, '2027 GV70' '그래파이트 패키지' 출시
-
9
스텔란티스, 7월 프로모션…지프·푸조 할인 혜택
-
10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