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문화재단은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과 정보통신기술(ICT) 역기능 예방 및 인터넷 윤리 교육 프로그램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회원국에 제공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APEC 역내 정보통신기술(ICT) 역기능 예방 교육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 4월 제39차 APEC 정보통신실무그룹회의와 6월 제31차 APEC 인적자원개발실무그룹회의 두 실무그룹의 공식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KT문화재단과 숙명여대는 31일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APEC 8개국의 ICT, 교육 부처 담당자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을 초청, ‘안전한 ICT 및 인터넷 이용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향후 APEC, ITU 등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가 인터넷 역기능 예방을 위한 법률, 규제 등에 관한 공동 선언 및 라인구축의 국제 협력을 모색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심포지엄에 이어 다음 달 1일 각국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며 오는 11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현지교사 양성 교육을 통해 인터넷 역기능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확대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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