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아이(대표 이종설 www.utwoi.co.kr)는 PC와 프린터의 중앙관리로 관리비용을 30∼40% 가량 줄일 수 있는 솔루션 ‘티세이버’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솔루션으로 유휴전력과 토너 낭비를 막고 출력물을 관리함으로써 보안에도 대비할 수 있다. 또 사무실에서 배출되는 탄소량도 절감할 수 있다. PC·모니터·프린터중앙 관리로 유휴전력 30%∼67%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전기 사용량은 약 67%, 폐 카트리지는 40%, 폐종이 발생율은 20%를 줄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PC 1000대를 운영 중인 기업이 이 솔루션을 사용하면 연간 비용을 1억2000여만원을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프린터 상태를 체크해 프린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워터마크나 사용자표시인식 기능으로 보안성도 높였다.
이 제품은 문서보안 솔루션 기업 엘아이텍이 개발한 제품이다.
유투아이 측은 “비용절감 뿐 아니라 탄소 배출량도 줄일 수 있어 그린 IT를 구현할 수 있다”며 “이와 함께 비용을 절감하고 전산출력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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