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시스템(대표 김신모 www.miksystem.com)은 기업 전용 설치형 웹하드 ‘믹(MIK) 웹하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믹 웹하드는 기업 내부의 자료 공유를 위해 파일 서버·EDMS 등 여러 가지 도구를 활용할 수 있으며 대용량 메일 기능 등을 탑재해 메일 서버 부담을 덜며 웹하드에 보관된 대용량 파일을 바로 전송할 수 있다. 폴더별 사용자 권한관리 기능을 부여해 사용자별 정보보호가 가능하다.
믹 웹하드의 특징은 웹하드 내에서 여러 폴더에 중복 저장해도 저장공간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여러 폴더에서 보여지지만 실제적으로 한 곳에만 저장되기 때문에 복사가 많이 일어나는 기업형 환경에서 저장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김신모 믹시스템 대표는 “그간 SK그룹에 EAI(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 프로젝트 등을 주로 공급해 왔다”며 “이 제품도 역시 SK그룹에 우선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